한국일보

물놀이에 더위 잊은 동심

2017-05-20 (토) 06:51:57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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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에 더위 잊은 동심
뉴욕 일원에 낮 최고기온이 화씨 9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사흘 연속 이어졌다. 이 같은 폭염은 이번 주말 최고 화씨 60도대를 기록하면서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맨하탄 브라이언트팍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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