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아시안계 리더 업적 되새긴다

2017-05-19 (금) 08:10:40 송용주 기자
크게 작게

▶ 21일 ‘아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

▶ 머피 상원의원,한인 등 초대 기념식·공연 등 축하행사 풍성

커네티컷/아시안계 리더 업적 되새긴다

오는 21일 아태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를 주관하는 Chris Murphy 연방 상원의원(민주)

매년 5월은 아시안 미국인의 리더십과 사회공헌을 기념하는 ‘아시안 태평양 문화유산의 달(Asian Pacific American Heritage)’이다.

Chris Murphy 연방 상원의원(민주)은 오는 21일(일) 한인을 비롯하여 중국 , 타이완, 필리핀, 월남, 라오스, 인도, 파키스탄, 일본 등의 아시안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초대해 아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미들타운 고등학교(200 La Rosa Lane, Middletown)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커네티컷주에 공헌한 아시안계 리더들의 중요한 업적이 되새겨질 예정이다. 또한 아시안 커뮤니티가 다양한 노래●춤●무술 공연을 선보이며 Chris Murphy 연방 상원이 위싱턴 DC에서 아시안계 이민자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입법 관련 업무 상황을 발표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이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약시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커네티컷 한인회측에서도 유을섭 회장과 함께 몇몇 지역 한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예약 문의: 이메일 ben_florsheim@murphy.senate.gov 전화 (860) 549-8463

<송용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