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2017 전미체전 대표선발· 골프협 이사장배 골프대회

2017-05-12 (금) 0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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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미들아일랜드 컨트리클럽서

▶ 한국일보 특별후원

‘2017 뉴욕한인골프협회 전미체전 대표선발 및 이사장배 골프대회’가 5월24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롱아일랜드 미들아일랜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댈러스에서 열리는 2017 전미주 한인 체육대회에 출전할 뉴욕 대표 6명(각조 2명씩)을 뽑는 선발전을 겸해 대회 참가경비 및 한인 골프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기금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됩니다.

챔피언조, 일반조, 여성조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선발전 등록 자격은 뉴욕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남녀로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뉴욕 골프 애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201년 5월24일 정오(샷건)
◈장소=롱아일랜드 미들아일랜드 컨트리클럽
◈참가비=120달러
◈주최=뉴욕한인골프협회
◈특별후원=한국일보, 미들아일랜드 CC, 뉴밀레니엄 뱅크
◈문의=뉴욕한인골프협회 917-232-7565(최미옥), 올리비아 신(646-64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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