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5회 탈북난민구출 음악회

2017-03-29 (수) 07: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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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5월7일 플러싱 JHS 189서

올해로 35회를 맞는 '탈북 난민 구출 음악회'가 오는 5월7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소재 JHS 189 학교강당에서 열립니다.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와 두리하나 USA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탈북난민 구출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00년부터 매년 2회씩 열리고 있습니다.

올봄 행사에는 소프라노 박진원•윤혜린•김수정•이희정, 테너 이성은•서병선, 바리톤 한경진,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 피아니스트 이세리씨의 반주로 ‘할렐루야 찬양하라’, ‘내 혼아 주찬양’, ‘인도하소서’, ‘주님의 빛’, ‘오! 쉐난도’, ‘꽃구름속에’, ‘유모레스코’, ‘임이 오시는지’, ‘가고파’, ‘청산에 살리라’ 등 세계 유명가곡들을 선사합니다.

◈일시: 5월7일 오후 6시
◈장소: JHS 189 학교 강당(14480 Barclay Ave., Flushing, 샌포드 애비뉴 & 147 St.)
◈주최: 뉴욕예술가곡연구회, 두리하나 USA
◈후원: 한국일보, TKC-TV, J&A USA, 주님의 교회, 하은교회
◈티켓: 15달러
◈예매:뉴욕예술가곡연구회(212-567-6919),두리하나 USA 탈북선교회(718-551-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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