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려불화전시회‘한국 혼의 재현’

2017-03-28 (화) 0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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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4월20일∼5월3일 플러싱 타운홀서

고려불화 전시회 ‘한국 혼의 재현’이 오는 4월20일~5월3일까지 플러싱 타운홀에서 펼쳐집니다.

전세계에 불과 160여점 밖에 남아 있지 않은 고려불화의 세계화 작업 일환으로 뉴욕한국문화재단과 플러싱타운홀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를 거쳐 단절된 고려불화 재현에 힘쓰고 있는 3인의 고려불화 전승화가 조이락, 강창호, 현승조 작가의 고려불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한국문화의 정수, 고려불화의 신비함과 화려함이 이들 화가의 손을 거쳐 뉴욕에서 그 빛을 발하게 되며 이번 전시는 특히 고려 개국 1100주년을 1년 앞둔 시점에서 고려 불화를 세계의 문화중심인 뉴욕에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4월22일 오후 5~8시까지 진행되며 리셉션 행사 동안 KBS에서 제작한 고려불과 다큐를 영어 자막으로 만든 영상 소개와 함께 고려불화를 계승한 조선불화 전문가인 간송미술관 연구원 탁현규 박사 강연이 오후 6시40분부터 이어집니다.

◈전시 기간: 4월22일~5월3일 화~일요일 오후 12~5시
◈오프닝 리셉션: 4월22일 오후 5~8시
◈장소: 137-35 Nothern Blvd., Flushing, NY
◈주최: 뉴욕한국문화재단(이사장 김지영)
◈후원: 한국일보
◈문의: 718-757-9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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