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6.25참전용사 특별초청
▶ 한국일보 특별후원,4월23일 뉴저지 한소망교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4월23일 오후 5시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한소망교회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미군 6.25 참전용사 특별초청 제15회 북한•연변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자선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에서 모아진 성금은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매년 펼치고 있는 북한 및 연변 어린이 지원 사업에 쓰여지게 됩니다. 6.25 참전 미군용사들이 특별 초청되고 한•중•미 음악회로 치러지는 이번 자선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김수정 뮤직 디렉터, 하우디 사우저(미국), 바리톤 이형민, 자오밍 티안(중국), 오르간 한형락, 피아니스트 장현주, 바이올리니스트 정미연, 정태희 무용단, 뉴저지 아르코 유스 오케스트라, 코리아 아메리칸 색소폰 뮤직 클럽(K.A.S.M), 보블리 여성합창단 등이 함께 합니다.
굶주림의 고통 속에 있는 북한•연변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일시: 4월23일(일) 오후 5시
◈장소: 한소망교회(1190 River Rd., Teaneck. NJ, 07666)
◈주최: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입장료: 20달러(당일 구입 가능)
◈문의: 201-592-6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