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왜 양말은 항상 한 짝만 없어질까?, 일상 속 비합리성을 찾아서
2017-02-20 (월) 01:37:56
크게
작게
▶ 댄 애리얼리 글, 윌리엄 해펠리 그림, 사회평론 펴냄
행동경제학자인 저자가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비합리성’이라는 범인을 추적한다.
책은 질문에 대한 해결책 제시와 질문 자체에 숨어 있는 비합리성까지 잡아내었다.
아울러 우리의 어떤 부분이 ‘예측 가능한 비합리성’인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해 행동경제학자로서 통찰력 있는 조언을 건넨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전 참전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별세
한인 작가 오지영, 나폴리 국제전 ‘엮임과 연결’ 참여
“다음 세대 위해 희생한 이민 1세들 기려”
‘할리웃 인종차별을 뚫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사랑이 있는 한, 클래식은 대중음악이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도약하는 지휘, 응답하는 목소리 — 두다멜의 ‘장엄미사’
많이 본 기사
캘리포니아서 인화성 화학물질 누출…주민 4만명에 대피령
성과급 격차 최대 100배에 분노… 삼전 비 반도체 ‘부결운동’
좁혀지는 여야 격차, 판세 흔드는 중도
“커피 한 잔도 눈치 보는 나라…스타벅스 비판은 소비자 몫”
영주권 신청 까다로워진다…트럼프 정부 “본국서 신청해야”
은퇴→억대 채무…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파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