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인직능단체협 월례회
2017-02-16 (목) 10:53:09
최희은 기자
크게
작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이상호)는 14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고 정관을 수정했다. 협의회는 의장의 임기와 관련, ‘중임은 회원 상호간에 협의 후 결정한다’는 내용을 삽입하는 등 정관의 일부를 수정 또는 세부 사항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박헌 지난달 31일 추대된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장이 협회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
최희은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한인경제인협, 신년하례식
더욱 강력한 후코이단 성분 함유
H마트 새해도 전국 확장… 일리노이주 초대형 매장
재미부동산협회, 신년 하례식
[정지원 법률 칼럼] 보행자 사고
뉴밀레니엄은행, 뉴욕한인상록회에 후원금
많이 본 기사
“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손찌검은 기본, 욕설·개무시·밤샘 대기..스타들이 밝힌 연예계 갑질
“트럼프가 부정하는 지구온난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미, 시리아서 IS 연계 알카에다 지도자 제거… “미군 살해 응징”
‘♥한영 별거’ 박군 이혼설 입 열었다 “아이 때문에 병원行”
여당 일각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비판… “중·러에 좋은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