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에디슨 한인 천주교회, 설 분향행사

2017-02-06 (월) 06:55:34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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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에디슨 한인 천주교회에서는 정유년 구정을 맞아 조상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분향 행사가 열렸다. 300여명의 신자들이 차례로 향을 피우고 기도를 올렸으며, 미사 후에는 어린이들이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성당에서 준비한 세배돈을 받기도 했다. 떡국잔치를 비롯해 풍물놀이, 윷놀이 등 흥겨운 음력 설행사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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