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광복지관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2017-02-04 (토) 06:18:46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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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영어·퀵북 무료 강좌 등록생도 모집

원광복지관이 봄을 맞아 무료 세금보고를 비롯해 한인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료 강좌를 마련하고 등록생을 모집 중이다.

1일부터 시작된 복지관의 무료 세금보고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6시에 서비스하며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2일부터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30분~정오에 국선도 교실을 열고 있다.

이어 3월1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선명상 및 요가교실을 개설하고 무료 영어교실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9시 등 두 개 학급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3월17일부터는 퀵북 강좌도 마련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최소 5명 이상 참가자가 있을 때 개설된다.

1월1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사회복지 상담도 무료 실시하고 있는 원광복지관은 플러싱(143-42 Cherry Ave.)에 위치해 있다. 문의 917-558-7549, 718-463-6677 전자우편 wcscnyc@gmail.com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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