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뿌리교육재단 모국방문단 접수 이달 12일까지 연장

2017-02-04 (토) 06:17:2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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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재단(KAYAC․회장 전지웅)이 올해 모국방문 참가자 접수 기간을 연장한다.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았던 재단은 여러 행정상의 문제와 온라인 프로그램 오류 등을 감안해 지난달 31일이었던 접수 마감 기한을 이달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미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9․10학년 한인학생 70명을 선발해 7월4일부터 14일까지 제18차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원서는 재단 홈페이지(www.kayacny.org)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서약서와 설문서, 여권사진 1매, 한글 또는 영어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등을 제출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 면접심사는 기존 일정대로 노우드의 뉴저지초대교회에서 18일 오전 10시 실시하며 이어 2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문의 646-641-0957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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