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성매매 혐의 한인여성 등 6명 체포
2017-02-02 (목) 08:07:54
금홍기 기자
뉴저지 블룸필드에서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불법 성매매를 일삼아 온 한인여성 2명 등 모두 6명을 체포했다.
검찰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30일 블룸필드 일대의 헬스 스파와 테라피 등 불법 마사지 업소들을 급습해 한인 이모(68)씨와 김모(58)씨 등 2명을 불법 성매매 및 무면허 마사지 시술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은 이날 타민족 여성 4명도 같은 혐의로 체포했다.
적발된 업소들은 페이스북과 백페이지닷컴 등 온라인을 통해 호객 행위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작전을 위해 수개월간 손님을 가장한 함정수사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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