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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안성향우회 신년모임
2017-01-31 (화) 08:00:16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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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평택•안성 향우회(회장 최원철)는 29일 퀸즈 플러싱 소재 신정갈비 식당에서 신년모임을 개최했다. 미동부 일원 평택과 안성 출신 한인들은 이날 행사에서 설의 기쁨을 나누며 고향의 향수를 되새겼다. 최원철(앞줄 왼쪽) 회장과 회원들이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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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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