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배우 ‘리처드 기어’식당 종업원 주인상대로 소송
2017-01-31 (화) 06:26:48
카토타에 위치한 고급 식당 ‘베드포드 포스트 인(Bedford Post Inn)의 종업원들이 식당 주인인 리처드 기어와 식당을 상대로 지난 주 웨체스터 카운티 슈프림 코트에 소송을 걸었다. 소송 이유는 주인이 수년간 종업원들의 팁을 가로챘다는 것.
‘베드포드 포스트 인’은 지난 2011년부터 본 식당 연회장과 케이터링 비즈니스에 약 22%의 서비스 챠지를 받아왔으나, 주인측은 손님들이 당연히 종업원들에게 돌아갈 줄로 알고 있는 이 금액을 종업원들에게 공개하지 않았다는 것과 40여명의 종업원이 제대로 팁으로 인한 수입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