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동출입국 심사 한국 3월 전국 확대

2017-01-27 (금) 0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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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영주권자를 포함한 한국국적 재외국민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공항 등에서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입국심사 절차를 거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 법무부는 오는 3월부터 현재 인천공항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는 자동출입국 심사대 제도를 전국공항과 항만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법무부는 자동출입국 심사 확대를 통해 한국에 입국하는 공항 이용객들의 편의를 한층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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