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긍정적인 자세로 최선 다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

2017-01-27 (금) 07: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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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네티컷 한인회 유을섭 신임회장 선출

커네티컷 /“긍정적인 자세로 최선 다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
커네티컷한인회가 지난 21일에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제 60대 신임 회장으로 유을섭 이사(사진)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2년 임기의 커네티컷 한인회장을 맡게 된 그는 연세대학교 상대 경영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거쳐 현재 커네티컷은 물론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도 회계사로 활동 중이다.

유 신임회장은 앞으로 한인회를 운영함에 있어 "첫째는 존경받는 한인회, 한인들이 찾아오는 한인회가 되도록 하며, 둘째는 건전한 모임, 투명한 자금관리에 중점을 두고, 셋째로는 형식적인 행사보다는 한민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되게 하며, 넷째로는 의료보험과 메디케어에 관한 정보제공 등 다양한 한인봉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도입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한인회측에 따르면 신규 건축되는 커네티컷 한인회관은 오는 3월 12일 개관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개관 행사로 아리랑 문화축제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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