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럭운전 최악의 도시’ 포트리 전국 2위

2017-01-27 (금) 07:32:17 임상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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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포트리가 미 전역에서 트럭기사들이 운전하기 가장 나쁜 도시 2위에 올랐다.

전국교통연구협회(ATRI)가 GPS를 바탕으로 화물트럭의 교통정체 상황을 분석해 미 전국에서 트럭 차량의 병목현상이 가장 심한 도시 순위를 매긴 결과, 뉴저지 포트리가 조지아 애틀란타에 이어 두 번째를 차지했다. 브루클린은 37위에 랭크됐다.

포트리는 I-95 도로에서의 병목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브루클린은 I-287과 벨트 파크웨이 교차로에서 가장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상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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