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약물중독자 치료센터’운영업자 모집

2017-01-27 (금) 07:30:33 임상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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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청소년 약물중독자 치료센터 운영 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뉴욕주 알콜•마약 중독 서비스국(OASAS)은 최근 뉴욕시에 12~21세의 청소년 약물중독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는 일명 ‘클럽하우스(Clubhouse)' 4곳을 개장하기로 하고, 클럽하우스 운영 업자의 신청을 받고 있다.

새 클럽하우스는 퀸즈, 브루클린, 브롱스, 스태튼 아일랜드 등에 각각 세워질 예정이다.
OASAS에 따르면 클럽하우스 운영업자는 연간 최대 2만 5,000달러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의향서(Letter of Intent)의 제출마감일은 내달 8일까지다.

자세한 정보는 OASAS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상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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