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탁구장,28일 설맞이 탁구대회

2017-01-25 (수) 0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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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설맞이 뉴욕탁구대회가 뉴욕탁구장 주관으로 28일 오후 6시 플러싱에 있는 뉴욕탁구장(45-19 162nd St.)에서 열린다.

뉴욕대한체육회(회장 신규성)와 재미대한탁구협회(회장 양창원)가 특별후원하는 이날 대회는 오후 6시 저녁식사 후 경기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모든 경기는 2인 단체전으로 일반부 1복식 2단식으로 진행하며 조당 USATT 레이팅 총 4,100 미만, 3,400미만, 2,400미만 등 A, B, C조로 나눠 치러진다. 또한 초보자를 위한 개인전(USATT 레이팅 700미만)도 열린다. 상위 1, 2, 3위 팀과 개인에게 푸짐한 상품도 수여하며 탁구대와 탁구용품 특별세일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탁구장 회원은 20달러, 비회원은 25달러다. 문의 718-32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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