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뉴저지 분회 신설

2017-01-21 (토) 06:25:06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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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 이영린 전 육군대령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노명섭)가 뉴저지 분회를 신설한다.

노명섭 지회장은 20일 “뉴저지에 거주하는 참전 용사를 비롯한 회원들이 2년 전부터 거듭되는 요청을 함에 따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산하 ‘뉴저지 분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북동부지회에 따르면 뉴저지 분회는 23일 뉴욕총영사관에서 모임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분회장으로는 이영린 전 육군 대령이 임명됐으며 오는 23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맡게 됐다.

한편, 미북동부지회는 내달 11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을 할 계획이다. 후보등록 마감일은 2월11일 오후 5시까지며 후보 공탁금은 5,000달러이다. 문의: 347-563-6685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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