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주서 불법 성매매 업소 적발
2017-01-21 (토) 06:20:10
이경하 기자
50대 한인 여성이 커네티컷주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다 체포됐다.
커네티컷주 노스 헤이븐 경찰에 따르면 20일 워싱턴 애비뉴 소재 ‘코리안 마사지 테라피 스파’를 운영하던 강모(50)씨를 성매매 업소 운영 및 매춘 알선 혐의로 붙잡혔다.현재 강씨는 보석금 1만5,000달러가 책정 된 채 구치소에 수감 된 상태다.
노스 헤이븐 경찰은 지난 수개월 동안 해당 업소의 불법 성매매 행각 등을 함정수사를 통해 확인해 온 것은 물론 이들과 연계된 매춘 조직의 존재여부 등 추가 범행을 밝혀내기 위한 수사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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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