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롱아일랜드 /오이스터 베이 갑각류 개체수 감소
2017-01-19 (목) 07:38:34
크게
작게
오이스터 베이 타운과 한 환경단체가 굴과 조개 등이 많이 서식하던 오이스터 베이 갑각류의 개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며 원인분석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방법이 아닌 수산업자들의 조개류 흡입 낚시법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아닌지 확인절차가 필요하다고 건의하고 있다.(AP)
카테고리 최신기사
해외 한국학 활성화 전문가 펠로십 공모
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피해자 돕기 알려
NYPD 청소년 야구대회 후원 한인 기금 모금
“재미한인 장학생 올해 88명 선발”
총격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뉴욕시 서민 주택 예술가에 우선 공급한다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젤렌스키, EU 가입 압박하다 유럽 협력국들과도 ‘삐걱’”
이란 국영 매체 “중재국 파키스탄에 새 협상안 전달”
대성, ‘코첼라’ 무대 전 여권 도난 당해.. “호텔 다 털렸다”[집대성]
전청조, 교도소서도 사기? “女재소자 구애, 대화만 해도 사귄다고” 경악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