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재단, 앨리 김군 살리기 골수기증 캠페인

2017-01-17 (화) 06: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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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재단, 앨리 김군 살리기 골수기증 캠페인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은 15일 뉴저지 파라무스에 있는 필그림 교회에서 만성육아종증(CGD)으로 긴급 골수이식을 받아야 하는 2살 배기 앨리 김(종원) 군을 위한 골수기증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75명이 골수 기증을 약속했다.<사진제공=새생명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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