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헨델의 메시아 & 사랑의 왕’ 콘서트

2016-12-16 (금) 06: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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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참포톤 빈민촌 학교건립 기금마련

▶ 한국일보 후원,18일 뉴욕효신장로교회

멕시코 참포톤(Champoton) 빈민촌에 거주하는 한인 후예들과 현지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 기금마련 자선음악회 ‘헨델의 메시아 & 사랑의 왕’ 콘서트가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 주최, 한국일보 후원으로 12월18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효신교회 본당에서 펼쳐집니다.

이날 음악회는 한인 뿐 아니라 이웃 과테말라 난민들까지 몰려드는 대표적인 빈민 지역인 참포폰에 학교를 세워, 현지 어린이들에게 놀이시설 뿐 아니라 교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양군식 지휘자가 이끄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소프라노 김경숙•박진원•서혜영•이중성, 테너 한문섭 등 전문 음악인들과 나레이터 문삼성 등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음악회를 선사합니다.

◈일시: 12월18일 오후 6시
◈장소: 뉴욕효신장로교회(42-15 166th St. Flushing, NY 11358)
◈주최: 뉴욕효신장로교회
◈후원: 한국일보
◈입장료: 20달러
◈문의: 718-762-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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