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뉴욕한인합창단과 함께 하는 성탄절 음악회

2016-12-14 (수) 07: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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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19일 수녀원 성당서

뉴욕한인합창단(음악감독 및 지휘자 양재원)과 함께 하는 성탄절 음악회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12월19일 오후 7시 퀸즈 와잇스톤에 있는 수녀원 성당(Sisters of Mercy Convent)에서 열립니다.

뉴욕한인합창단은 뉴욕일원 합창음악 애호가들이 모여, 지난 2011년 3월 창단한 후 지역 사회 행사 연주와 함께 미주한인총연 주최 3.1절 기념공연, 평화 음악회, 한민족 합창축제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음악을 통해 사랑과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성탄절 나눔 음악회에서 한국 가곡 및 민요, 클래식에서 팝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사합니다.

◈일시: 12월19일 오후 7시
◈장소: Sisters of Mercy Convent, 22-04 Parsons Blvd. Whiteston
◈주최: 뉴욕한인합창단
◈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658-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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