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 여행사 창립 20주년 한국 항공권 초특가 세일

2016-08-24 (수) 07:04:5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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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여행사(대표 유은섭)가 창립 20주년 기념 한국 왕복항공권 초특가 세일을 실시한다.

추석을 맞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두 국적 항공사들의 900달러대 뉴욕↔인천 한국 왕복항공권 할인 판매가 한창인<본보 8월19일자 C1면> 가운데 유 여행사가 800달러대 상품을 내놓은 것.

유 여행사의 이번 초특가 세일은 9월13~16일 뉴욕출발 추석맞이 상품과 8월28일~9월30일 뉴욕출발 상품 등 두 가지로 아시아나항공 한국 왕복항공권을 각각 세금포함 890달러와 세금포함 930달러에 판매한다. 아시아나항공 한국 왕복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20달러 기내 면세품 우대 쿠폰도 증정한다.

이와함께 대한항공의 한국 왕복항공권 추석맞이 상품은 세금포함 930달러부터, 8월28일~9월30일 뉴욕출발 상품은 세금포함 970달러부터에 각각 내놓았다. 문의 718-463-95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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