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운&헤일리’ 마운틴 씬스 ‘트레일 믹스’ 맛 리콜

2016-06-08 (수) 07:17:44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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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헤일리’ 마운틴 씬스  ‘트레일 믹스’ 맛 리콜
‘브라운&헤일리(Brown & Haley)’ 브랜드의 마운틴 씬스(Mountain Thins) ‘트레일 믹스(Trail Mix)' 맛이 리콜된다.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이 제품에 함유된 해바라기씨에서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이 발견됨에 따라 업체는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한다. 해당 제품은 마운틴 씬스 트레일 믹스 플레버 5.3온스 파우치형으로 2016년 3월4일과 2016년 4월 25일 사이 전국 소매업소들에 유통됐다. UPC코드는 ‘0 41770 33370 7’, 유통기한은 2017년 3월 3일이다. 이 회사는 지난 달 31일에도 해바라기씨 리콜을 실시한바 있다.

한편 리스테리아 균에 감염되면 설사와 근육통, 열, 허리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임산부는 일반인에 비해 감염 가능성이 높다. 구입자는 구입처를 찾아 환불을 요청해야 한다.
▲문의:sweets@brown-haley.com/ 1-800-426-8400 ext. 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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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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