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푸드 맨하탄 바워리점, 페코리노 치즈 리콜

1969-12-31 (수) 12:00:00 최희은 기자
크게 작게
홀푸드 맨하탄 바워리점, 페코리노 치즈 리콜
홀푸드 맨하탄 바워리점이 페코리노 치즈를 리콜한다. 홀푸드는 바워리점과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점에서 판매된 페코리노 치즈가 리스테리아균 감염 가능성이 있어 리콜한다고 17일 밝혔다.

페코리노 치즈는 양우유로 만든 치즈로 뉴욕 바워리점에서 판매된 리콜 해당 제품의 코드 넘버는 294239다. 유통기한은 3월3일부터 8일 사이인 제품들이다.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면 발열과 근육통•두통•오한•경련 등 증상이 나타난다. 임산부•신생아•고령자 등 노약자가 감염되면 사망할 수도 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