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내달 시감사원과 현안 논의

2016-01-26 (화) 06: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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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내달 시감사원과 현안 논의

<사진제공=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는 뉴욕시감사원과 한인 단체들의 현안을 내달 논의할 계획이다.
일레인 팬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 보좌관은 25일 어번데일 소재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사무실을 방문, 관계자들과 한인 단체들이 당면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스트링커 뉴욕시감사원장은 내달 8일 열리는 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진(오른쪽부터) 뉴욕한인건설협회장과 팬 뉴욕시감사원장보좌관, 이종식 뉴욕한인식품협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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