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N은행 시무식
2016-01-05 (화) 08:19:08

<사진제공=BBCN 은행>
BBCN은행(행장 케빈 김)은 4일 LA 소재 BBCN본사에서 2016년 시무식을 열고 ‘변혁의 한해(Year of Transformation)’가 될 것을 다짐했다. 케빈 김 행장은 이날 “비영구적이고 비본질적인 변화(Change)가 아닌 영구적이고 본질적인 변화(Transformation)를 추구,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는 개선되고 진보된 상태로 나가는 한해가 되자”며 “윌셔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미국내 유일한 초대형 리저널 한인은행의 탄생을 준비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