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 시무식
2016-01-05 (화) 08:18:02

강선기(앞줄 왼쪽부터)부행장, 김현수 은행장, 신경순 뉴저지 영업본부장 <사진제공=우리아메리카은행>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김현수)이 4일 5애비뉴 소재 맨하탄 지점에서 ‘2016년도 시무식’을 열고 올해의 경영목표인 ‘저비용 고효율 조직 구축’을 이루는 한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김현수 행장은 이날 “전행적 차원의 프로세스 개선과 고객기반 강화, 리스크 관리에 주력해 달라”며 경영전반의 비효율 제거와 생산성 제고, 주류은행이 갖지 못하는 커뮤니티 은행의 비교우위 적극 활용,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