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 스튜어트 프라이팬 리콜
2015-12-31 (목) 08:34:50
최희은 기자
메이시스 백화점이 마사 스튜어트 프라이 팬을 리콜한다.
리콜 대상은 '마사 스튜어트 콜렉션 스테인레스 스틸 쿡웨어 세트'에 포함된 8인치와 10인치 프라이팬이다. 해당 쿡웨어 세트는 12만1000개에 달하며 170달러에 판매됐었다. 문제의 프라이팬은 손잡이와 프라이팬 몸체를 잇는 나사 부분이 손상돼 요리 중 부상을 입힐 염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면서 메이시스는 29일 리콜을 결정했다.
이 세트는 메이시스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2011년 1월부터 2015년 9월까지 판매됐다. 또한 밀리터리 익스체인지(Military Exchanges)를 통해서도 판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문제가 된 프라이팬은 구입처에서 환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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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