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밀레니엄뱅크, 새해부터 공격 경영 나선다

2015-12-30 (수) 06:50:2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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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뱅크, 새해부터 공격 경영 나선다
뉴밀레니엄뱅크(행장 허홍식)가 2016년 지점개설 등 공격 경영에 나선다.

29일 본보를 방문한 나종관(왼쪽부터), 윌리엄 리 부행장은 “인수 후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은 물론 올해 수익 30% 초과달성의 성과를 올렸다”며 “2016년에는 맨하탄과 플러싱, 에디슨 등지에 지점을 개설하고 증자에 나서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밀레니엄뱅크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세금을 제한 순수익이 130만 달러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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