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상호 네일협 회장 연임 사실상 확정

2015-12-29 (화) 07:32:16 최희은 기자
크게 작게

▶ 회장 후보 단독 출마… 선관위, 결정만 남아

이상호 뉴욕한인네일협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협회는 지난 14일~28일까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받았으나 이 회장이 유일하게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따라서 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회의를 열고 유일한 후보자인 이 회장의 자격 요건을 심사, 연임을 결정하게 된다.

오는 11일 정기 총회 및 정기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 후 이 회장은 내년 1월 24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네일인의 밤’에서 제 16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뉴욕한인네일협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