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누리건설, 시공•디자인 최우수상

2015-12-05 (토) 07:20:03 이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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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상의 연례 빌딩 어워드 의료시설 부문

누리건설, 시공•디자인 최우수상

이규면(왼쪽부터) 건축사와 SD90 디자인의 장주영 디자이너, 누리건설 김진희 팀장 등이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누리건설(대표 이상준)이 퀸즈상공회의소 주최 ‘제90회 연례 빌딩 어워드’에서 의료시설(Health Facilities)부문 시공 및 디자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3일 테라스 온더 팍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상을 수상한 누리건설의 이상준 대표와 누리건설 계열회사인 SD90디자인의 장주영 디자이너는 “누리건설의 노력을 믿어주신 고객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1998년부터 쌓아온 모든 경험으로 고객들의 공간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퀸즈 엘름허스트 소재 이현수 피부과 병원건물(지하 오피스 포함 총 4층, 9,500스퀘어피트)로 이규면 건축사가 설계했으며 SD90디자인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했고 누리건설이 시공했다.

누리건설의 이번 수상은 2003년 이후 6번째다. 퀸즈 & 브롱스 빌딩 어소시에이션으로부터는 2010년~2013년까지 4년 연속 수상했다.

<이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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