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상공회의소, 누리건설 선정

2015-11-24 (화) 07: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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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시설 빌딩 최우수 시공.디자인상’

퀸즈상공회의소, 누리건설 선정
한인건설업체인 ‘누리건설’(대표 이상준)이 퀸즈상공회의소가 수여하는 의료시설 빌딩 부문 최우수 시공 및 디자인상을 받는다.

퀸즈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누리건설이 퀸즈 엘름허스트에 시공한 이현수 피부과 병원(지하 포함 4층, 9,500스퀘어피트)을 의료시설 부문 최우수 시공 및 디자인 빌딩으로 선정했다.

이현수 피부과 병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건물로 총 9,500스퀘어피트 규모이다.
이규면 건축사가 설계를 맡았고, 누리건설 계열사인 SD90 디자인이 인터레어 디자인을 했다.

누리건설은 퀸즈상공회의로소부터 지난 2003년 이후 올해까지 포함해 모두 6번째 수상을 했고, 퀸즈브롱스건물협회로부터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 연속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내달 3일 퀸즈 테라스온더팍 연회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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