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로몬 보험 뉴저지점, 포트리 확장 이전

2015-11-21 (토) 07:23:10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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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보험 뉴저지점, 포트리 확장 이전

<사진제공=KITEE>

한인 보험 에이전시인 솔로몬 보험의 뉴저지 지점이 포트리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고무경 뉴저지 지점장은 “불과 4년 전 고객 보험 어카운트 총액이 100만 달러였지만, 현재는 700만 달러가 될 정도로 성장 했다”면서 “한인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넓은 사무실로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솔로몬 보험 뉴저지 지점의 새 사무실은 사우스폴 건물 5층(222 Bridge Plaza South)이며 10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게 된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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