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뱅크, 상장 20주년 나스닥 클로징벨
2015-11-20 (금) 06:30:49

<사진제공=플러싱뱅크>
플러싱뱅크가 나스닥 상장 20주년을 맞아 18일 뉴욕 나스닥에서 폐장을 알리는 클로징 벨을 울렸다. 존 뷰런 플러싱뱅크 행장과 한상기 TKC대표이사를 비롯한 플러싱뱅크이사진 6명, 20여명의 간부진들은 맨하탄 43가 브로드웨이 나스닥에서 클로징벨을 울리며 상장 20주년을 축하했다.
나스닥은 상장된 회사 중 우수회사를 선정, 회사 임원진을 초청해 나스닥 클로징벨을 울리는 영예를 주고 있다. 플러싱뱅크는 지난 1929년 설립, 19개 저점을 두고 있으며 9월30일 기준 자산이 55억달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