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3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개막

2015-11-07 (토) 12:00:00 이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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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후원하는 제13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가 개막했다.

국내 최초 국제경쟁 단편영화제이자 전 세계 우수 단편영화 축제인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는 5일(한국시간)부터 10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제화제에는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강제규 심사위원장을 비롯 개,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박중훈과 김태훈 등 유명 배우들이 함께한다.

올해 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총 124개국에서 5,281편의 작품이 출품, 역대 최다 출품기록을 경신했으며 이중 9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경쟁부문 작품과 특별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36개국 8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이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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