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회장 프랑스 최고 훈장 수여
2015-11-06 (금) 12:00:00

<사진제공=대한항공>
조양호 한진그룹회장이 지난 4일(한국시간) 서울 소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를 수여받았다.
프랑스 정부는 조회장이 민간차원의 대불협력창구인 한-불 최고경영자클럽 한국측 위원장으로 또한 한-불 상호교류의 해 한국측 조직위원장으로 양국간 경제,문화, 예술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조양호(왼쪽)회장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대통령으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 훈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