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플러싱 개스값 1달러대
2015-10-31 (토) 12:00:00
크게
작게
최근 뉴욕 일원 개스값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퀸즈 플러싱 일원에서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1달러대의 주유소가 등장했다. 30일 퀸즈 프레시메도우 지역 175가 호레스하딩 익스프레스웨이 소재 한 주유소에서 개솔린이 갤런당 1달러95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천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원기 강화·면역보조 효과 탁월
국보, 유니온 매장 점포정리 세일 실시
[정지원 법률 칼럼]클레임과 소송의 차이
코스모스백화점, 합리적 가격 제품 구매 기회 제공
뉴욕한인세탁협, 신임이사 위촉
뉴욕한인경제인협, 신년하례식
많이 본 기사
부부 3만1,500불 미만 세금보고 면제
이민단속 ‘일자리 붕괴’… 합법 체류자도 피해
벼랑에 선 80년 나토동맹…유럽, 미국과 ‘헤어질 결심’ 하나
“섹션8 대기자 명단 공개하라”… LA 주택국 피소
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압박… “佛와인에 200% 관세”
[집중기획/ 한인타운 교통안전 비상] 운전하기 무서운 타운… 사망 급증 “더 위험해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