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익성 높은 샤핑 몰’퀸즈센터 10위

2015-10-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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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뉴저지 3곳‘탑 10’올라

‘수익성 높은 샤핑 몰’퀸즈센터 10위
한인들이 즐겨 찾는 뉴욕의 퀸즈 센터 몰이 단위 면적당 수익성이 높은 전국 샤핑 몰 탑 10위에 들었다.

CNBC가 골드만삭스의 최근 발표를 인용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퀸즈 엘름허스트 소재 퀸즈 센터 몰은 전국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욕과 뉴저지에서 전국 10위권에 든 샤핑 몰은 뉴욕 ‘퀸즈 센터’와 웨스트 나약 소재 ‘팰리세이즈 센터’(9위), 뉴저지 숏 힐스 소재 숏 소재 ‘더 몰 앳 숏 힐스’(4위) 등 3곳이다.<표 참조>

스퀘어피트당 매출과 방문객 수 등 8개 요인을 종합한 결과, 전국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샤핑 몰은 LA 서부에 자리한 웨스트필드 센츄리 시티 몰이었다.


이어 플로리다의 어벤츄라 몰이 뒤를 이었고 북가주 산타클라라의 웨스트필드 밸리 페어 몰도 수익성이 높은 샤핑 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국에서 수익성이 높은 100대 샤핑 몰의 평균 스퀘어피트 당 매출액은 792달러로 지난해 773달러보다 상승했다. 반면 방문객 수는 온라인 샤핑 등의 증가로 지난해보다 13%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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