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알티마•맥시마•티에나 리콜
2015-10-27 (화) 12:00:00
▶ 충돌시 연료 유출 가능성
▶ 전세계 판매 5만9,000대
일본 자동차업체 닛산은 26일 충돌 시 연료 유출 가능성이 있어 전 세계에서 판매된 5만9,000대의 승용차에 대해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차종은 2013~2016년 판매된 중형 알티마(Altima midsize cars)모델과 2016년형 대형 맥시마(Maxima large cars)모델, 2014~2016년 러시아에서 생산된 티에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모두 6엔진이다.
닛산은 충돌 시 연료 유출 가능성은 미국에서 실시한 충돌 테스트에서 발견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