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보험재정협 정기이사회

2015-10-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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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보험재정협 정기이사회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회장 강일갑)는 22일 플러싱 매일가든 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올해 사업 및 재정 보고를 마무리 짓고, 향후 사업에서 순수익금의 20%를 장학기금으로 적립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적립액은 수익금의 10%였다.

강일갑(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회장과 협회 이사 및 임원들이 이사회 후 한자리에 모였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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