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 모피‘뉴시즌 패션쇼’

2015-10-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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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맨하탄 쇼룸서

블랑쉐 모피‘뉴시즌 패션쇼’
최고급 모피만을 고집하는 블랑쉐 모피가 24일 오후5시 뉴시즌 패션쇼를 블랑쉐 맨하탄 쇼룸에서 개최한다.

블랑쉐 모피는 뉴욕 맨하탄에서 패션과 쇼핑의 중심지인 미드타운에서 디자인 오피스와 쇼룸을 운영 중으로,1989년 창업이래 27년 동안 최고품질의 스킨과 장인의 손길로 고급 모피 브랜드로써 명성을 쌓아오고 있다.

올해 패션쇼에서는 모던하고 실용적인 작품에서부터 블랑쉐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의 디자인까지 육십여 벌의 다양한 신제품들을 패션쇼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 신세계 백화점에서 선보이는 올시즌 신모델도 전부 포함되어 있다.


이번 시즌 모피 트렌드는 다양한 소재의 믹스를 통한 기존과는 색다른 모피 스타일들이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블랑쉐에서는 캐시미어에 밍크나 램을 조합한 제품, 밍크에 브로드테일과 같은 고급 램이나 양털(Shearling)을 매치한 제품 등 유행을 앞서가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피 제품으로는 펄 화이트, 레드, 네이비 등 다양한 색감의 밍크제품과 최고급 모피인 친칠라와 세이블의 새로운 디자인들을 패션쇼에서 볼 수 있다.

관람 고객에게는 주차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문의 및 예약:212-239-1018 주소:308-5th Ave,3Fl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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