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출 애로 지원센터 출범

2015-10-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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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애로 지원센터 출범

<사진제공=aT센터>

주미한국 대사관과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aT)뉴욕지사가 수출 애로 지원 센터를 21일 출범했다.

수출 애로 지원 센터를 통해 통관, 검역, 시장 개척 등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게 됐다.

그레잇넥 소재 aT 뉴욕지사 사무실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박병홍(오른쪽에서 두번째부터) 주미한국 대사관 농무관과 신현곤 aT뉴욕지사장, 박병렬 관세사 등 관계자들이 출범을 자축하고 있다. ▲문의:516-829-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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