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네일협, 무료 건강진료
2015-10-21 (수)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상호)‘제18회 무료 건강진료’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20일 플러싱 소재 뉴욕예람교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김세진 내과전문의가 총괄했다.
미암협회 아시안지부와 우유문 병리 검사실, 찰스 왕 건강센터, 새생명재단, 김세진 내과전문의, 박노태 부부한의원, 뉴욕한인봉사센터 KCS 등 의료 기관들이 참여, 유방암과 자궁암 검사, B형간염 상담 및 피검사 등을 진행했다. 또한 무료 독감 예방 접종도 시행됐고 새생명재단의 무료 의료 상담 핫라인에 대한 홍보도 이어졌다. 한인 네일인들이 독감 예방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