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수출시장확대 위해 총력”
2015-10-20 (화) 12:00:00
▶ aT, 수출토론회 개최 및 수출애로 지원 센터 출범
주미대한민국 대사관(농무관 박병홍)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뉴욕지사(지사장 신현곤)는 공동으로 21일 오후 2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한국산 농식품 수입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수출 토론회를 개최한다.
또한 토론회 개최와 함께 통관•검역•시장 개척 등 애로 사항 지원을 위한 수출 애로 지원 센터를 출범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미 FTA의 지난 3년간의 성과을 분석하고 한국 농식품 수출시장 동향 및 전망 토론을 통해 우리 식품의 미국시장 내 경쟁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현지 마켓 전문가로 특별 초청된 스타포트 푸드(Starport Foods)사의 데이빗 탕(David Tsang) 사장의 ‘미국 식품시장의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한 설명 및 B&H 박병렬 관세사의 ‘한국 농식품 수입 환경의 변화’, 농식품부와 aT의 수출 지원 제도 등에 대한 발표들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수출 확대를 위한 대미 수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수입 및 유통업체 관계자 대상으로 안정적인 공급과 시장 확대를 위한 정부 정책을 알릴 계획이다.
‘뉴욕 농식품 수출애로 지원 센터‘를 설치 출범하고 한국산 농식품 수출시 통관•검역•시장 개척 애로 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를 구성하고 한국 농식품 현지화 적응 사업을 연계하여 한국산 농식품 수입업체, 유통업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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