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뉴욕 쇼룸에 한국 38개사 유망 상품 쇼케이스 16일까지 선보여
한국무역협회가 유망 한국 업체들을 소개하는 온•온프라인 수출전시회인 ‘코리아 프리미어 프러덕트 쇼케이스 2015’의 오프라인 쇼룸을 16일까지 운영한다.
쇼룸은 맨하탄 무역협회 뉴욕지부 대회의실에 마련돼 있으며 한국의 우수 상품 업체 38개가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용품, 주방용품, 화장품•미용기기, 스마트폰 액세서리, 패션 액세서리, 유아제품 등 우수한 한국 제품들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는 마케팅 비용과 인력 등의 문제로 자사 제품에 관심이 있는 해외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중소기업들을 대행, 무역협회 뉴욕지부에서 샘플 전시 홍보하는 행사로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의 김현철 지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오프라인 쇼룸 전시 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문의를 동시에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한국 우수 제품을 뉴욕 뿐 아니라 미국 전역에 홍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tradek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212-421-8804 ▲주소:460 PARK AVE. #400 NEW YORK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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