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리얼 ‘치리오스’ 180만박스 리콜

2015-10-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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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치리오스’ 180만박스 리콜
시리얼 ‘치리오스’ 180만박스가 리콜됐다.

제조업체인 제너럴 밀스사는 ‘오리지널 치리오스’와 하니 넛 치리오스 180만 박스는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잘못 표기됐다는 이유로 리콜 조치한다고 5일 발표했다. 제너럴 밀스사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운송 과정상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일이라며 해명했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시리얼의 주재료인 귀리에는 글루텐이 들어있지 않지만 운송 과정에서 글루텐이 포함된 밀, 호밀 등과 접촉하면서 글루텐 성분이 들어갔을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어 리콜 조치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6년 7월 14~17일인 오리지널 치리오스와 2016년 7월 12~25일인 허니넛 치리오스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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